
매듭을 당기면 주름이 잡힙니다
플라멩코 는 양옆에 매듭이 하나씩 달려 있습니다. 그것을 당기면 입구가 오므라들고 가죽에 주름이 부챗살처럼 잡힙니다. 이름이 춤에서 온 것도 그 모양 때문입니다. 가죽이 부드러워야 주름이 곱게 잡히고, 뻣뻣하면 각이 지고 맙니다.
레플리카에서 갈리는 자리는 가죽의 무름, 매듭 끝 마감, 주름이 잡히는 모양입니다. 자세한 기준은 등급 ·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.
연관검색어가 크기를 말해 줍니다
사람들이 「플라멩코」 뒤에 붙이는 말은 라지, 미디움, 클러치입니다. 크기가 곧 갈래라는 뜻인데, 허시백 카탈로그에는 여기에 사첼 · 펄스 · 토트 · 백팩 같은 모양 갈래도 함께 들어와 있습니다.
재고가 넉넉한 라인이 아니라, 라인 전체 격자에 있는 것만 올려 두었습니다. 찾는 크기가 안 보이면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시면 들어오는 대로 안내해 드립니다.
갈래 — 클러치에서 백팩까지
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갈래를 나누면 이렇습니다.
- 클러치 · 파우치
- 손에 쥐는 갈래입니다. 매듭이 가장 잘 보입니다. 예: 로에베 플라멩코 클러치 백 그린
- 라지
- 어깨에 메는 크기입니다. 주름이 넓게 잡힙니다. 예: 로에베 라지 플라멩코 펄스
- 사첼
- 손잡이가 붙은 갈래입니다. 예: 로에베 플라멩코 사첼
- 펄스
- 작고 둥근 갈래입니다. 예: 로에베 플라멩코 펄스
- 토트 · 백팩
- 같은 가죽으로 모양을 바꾼 갈래입니다. 예: 로에베 플라멩코 로고 토트
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.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.
이 가방은 가죽이 물러야 예쁩니다. 뻣뻣하면 매듭을 당겨도 주름이 안 잡히고 각만 집니다.
고르는 순서 — 크기 · 가죽 · 매듭
먼저 크기입니다. 손에 쥘 것이면 클러치, 어깨에 멜 것이면 라지, 손잡이가 필요하면 사첼입니다. 다음이 가죽입니다. 등급표의 무름 · 주름 · 매듭 마감 셋을 읽어 두면 사진에서 그 자리가 먼저 보입니다. 마지막이 사진입니다. 주문 전에는 카카오톡으로 매듭을 당긴 모습을 한 번 더 받아 보세요.
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,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.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.